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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오리 형제들이 청계천에서 살고 있었어요🐣🐥

옛날 옛적 오리 형제들이 청계천에서 살고 있었어요🐣🐥

며칠 전 "저는 진희씨가 여기에서 무언가를 꼭 배우고 갔으면 좋겠어요" 라는 대표님의 말에 진심으로 감동 했고, 감사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준 우리 천사대표님👼🏻 덕분에 참 행복했어요🐱🙏🏻

며칠 전 "저는 진희씨가 여기에서 무언가를 꼭 배우고 갔으면 좋겠어요" 라는 대표님의 말에 진심으로 감동 했고, 감사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준 우리 천사대표님👼🏻 덕분에 참 행복했어요🐱🙏🏻

사랑 할 때 가장 부질없는 일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또 그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때 우리는 왜 그 크기와 깊이를 알려고 하는 걸까? 서로가 사랑한다는 사실이 분명 한데도 왜 우리는 왜 그토록 사랑의 무게를 가늠하려고 하는 갈까.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스스로의 사랑을 저울질 하는 것 만큼 부질없는 일은 없지만 사실 그만큼 힘든 일도 없다.

사랑 할 때 가장 부질없는 일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 또 그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때 우리는 왜 그 크기와 깊이를 알려고 하는 걸까? 서로가 사랑한다는 사실이 분명 한데도 왜 우리는 왜 그토록 사랑의 무게를 가늠하려고 하는 갈까.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스스로의 사랑을 저울질 하는 것 만큼 부질없는 일은 없지만 사실 그만큼 힘든 일도 없다.

애플 수리 센터에서 무슨 서류가 필요하다고 해서 결국 못 고쳤다. 수원 까지 언제 갔다 오지?😭 무상수리도 안될 수 있는데 그냥 돈 주고 고칠까?

애플 수리 센터에서 무슨 서류가 필요하다고 해서 결국 못 고쳤다. 수원 까지 언제 갔다 오지?😭 무상수리도 안될 수 있는데 그냥 돈 주고 고칠까?

이렇게 나의 달콤한 연휴가 지나간다. 비록 청치마가 안 들어가서 너무 놀라왔던 오늘이지만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푹 쉬었다. 내일 부터 다시 으샤으샤 하자

이렇게 나의 달콤한 연휴가 지나간다. 비록 청치마가 안 들어가서 너무 놀라왔던 오늘이지만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푹 쉬었다. 내일 부터 다시 으샤으샤 하자

지난 나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준 미유키언니👩🏻‍🦰
언니는 내일 한국을 떠난다고 했다. (털털한 언니 답게 당일 통보 했지만 역시 내 스타일 ㅋㅋ) 우린 또 만날거니까 그때 까지 언니가 다른 곳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생일 선물도 그리고 여러모로 항상 고마워요, 다음에 또 만나요♥️ )

지난 나의 생일을 잊지 않고 챙겨준 미유키언니👩🏻‍🦰 언니는 내일 한국을 떠난다고 했다. (털털한 언니 답게 당일 통보 했지만 역시 내 스타일 ㅋㅋ) 우린 또 만날거니까 그때 까지 언니가 다른 곳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생일 선물도 그리고 여러모로 항상 고마워요, 다음에 또 만나요♥️ )

헤어스타일 넘 예쁘다 ㅠㅠ

헤어스타일 넘 예쁘다 ㅠㅠ

1. 저는 공식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공식에서 벗어난 곳이라는 건 황야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길을 잃는다는 건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 어딘가에 가려고 내딛었을 때 그곳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것을 '길을 헤매고 있다' 고 말하겠지만
목적지가 없다면 길도 잃지 않을 겁니다. 길을 잃었다는 발상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목적지 없이 막연해도 좋습니다. (에쿠니 가오리 인터뷰 중에서)

1. 저는 공식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공식에서 벗어난 곳이라는 건 황야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길을 잃는다는 건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 어딘가에 가려고 내딛었을 때 그곳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는 것을 '길을 헤매고 있다' 고 말하겠지만 목적지가 없다면 길도 잃지 않을 겁니다. 길을 잃었다는 발상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목적지 없이 막연해도 좋습니다. (에쿠니 가오리 인터뷰 중에서)

에리히 프롬 - 자유로부터의 도피

원칙적으로 나 자신의 자아는 타인과 마찬가지로 내 사랑의 대상이다. 내 삶과 행복, 성장과 자유에 대한 긍정은 기본적으로 그런 긍정을 할 준비가 되어 있고 긍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데 뿌리를 둔다. 개인이 이런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신에 대해서도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 그가 오직 타인만 '사랑'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예 사랑을 할 수 없다.

에리히 프롬 - 자유로부터의 도피 원칙적으로 나 자신의 자아는 타인과 마찬가지로 내 사랑의 대상이다. 내 삶과 행복, 성장과 자유에 대한 긍정은 기본적으로 그런 긍정을 할 준비가 되어 있고 긍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데 뿌리를 둔다. 개인이 이런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자신에 대해서도 그런 준비가 되어 있다. 그가 오직 타인만 '사랑'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아예 사랑을 할 수 없다.

사장님께서 새로운 스프를 선보여서 동생이랑 바로 달려갔지요👻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음🧸🎈♥️

사장님께서 새로운 스프를 선보여서 동생이랑 바로 달려갔지요👻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음🧸🎈♥️

울 대표님이 설 선물로 귀한 홍삼을 주셨다❣️ 히히 감사해요🙆🏻‍♀️ 이거 먹고 튼튼 해져야지 ᕙ(•̀‸•́‶)ᕗ

울 대표님이 설 선물로 귀한 홍삼을 주셨다❣️ 히히 감사해요🙆🏻‍♀️ 이거 먹고 튼튼 해져야지 ᕙ(•̀‸•́‶)ᕗ

곧 봄이 오겠지? 그나저나 오늘은 2월의 첫째날,
오늘도 이번달도 화이팅 하자🖤🌌👊🏿🔥🌚

곧 봄이 오겠지? 그나저나 오늘은 2월의 첫째날, 오늘도 이번달도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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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거부하기에 슬픔이 추해진다. 슬픔 자체는 추하지 않다.

슬픔을 거부하기에 슬픔이 추해진다. 슬픔 자체는 추하지 않다.

역시 사람은 자기가 한 만큼 되돌려 받나보다. 못된 생각 하는 내가 되게 별로지만 그대로 돌려 받는 거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십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갔다

역시 사람은 자기가 한 만큼 되돌려 받나보다. 못된 생각 하는 내가 되게 별로지만 그대로 돌려 받는 거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십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갔다